김미화 (2012-02-01)
추카추카
 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.
미국에서도 그렇게 활동을 하시는지 몰랐습니다.
음악 감상은 여기서도 훌륭했습니다.
저도 아이들을 이방법으로 지도합니다만
아이들 반응이 매우좋습다.
반갑습니다.
선생님한테 좀더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닿을런지요